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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AI 관련 트렌드를 가장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분은
단연 김덕진 소장님이다.
이번에 포럼M에서도 강연을 들으면서 느꼈던 점이 너무나 많다.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1. 2025년은 AI 상용화의 원년이 되었다.
2. 이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전환을 해야만 하는 시점이 되었다.
3. 생성형 AI가 모든 비즈니스에 변화를 불어 올 것이다.
4. 특히 2025년 'AI 에이전트'의 원년이 될 것이다.
핵심 키워드는 'AI 에이전트'였다.
쉽게 이야기하면 AI 비서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김덕진 소장님의 포인트는 달랐다.
그리고 그 점에서 뭔가 머리를 맞은 것 처럼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비서와 에이전트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하였다.
지시가 명확해야 한다
수동적으로 대응한다
판단을 하지 않는다
지시가 명확하지 않아도 알아서 한다
주도적으로 대응한다
스스로 판단한다
AI에이전트의 핵심은 주도적이라는 것이다.
고객이 구체적으로 프롬프트를 넣지 않아도
대략적인 방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대안을 찾는다는 것이다.
비단 AI에게 요구하는 역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앞으로 모든 B2B 비즈니스는 AI 비서처럼
지시한 일을 명확하게 처리하는 것에 만족 되지 않는다.
큰 틀에서 방향을 제시하면
알.잘.딱.깔.센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알잘딱깔센한 AI가 세상에 나올까.
두렵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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