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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링 | OTT, 가입자 이탈 방지를 위한 전략


최근 합병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진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위)와 파라마운트 글로벌. /각사 제공

Trend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요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OTT 플랫폼들이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해 경쟁사와 손을 잡고 있다. 6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민 1인당 평균 OTT 구독 개수는 2.1개로, 2개 이상의 OTT를 구독하려면 월 2만원 넘게 내야 한다. 이에 따라 OTT 플랫폼들은 합병이나 번들링 서비스를 통해 가입자 이탈을 막고 있다. 국내에서는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을 결정하며, 미국에선 워너미디어와 케이블TV 채널 디스커버리가 합병하여 서비스를 통합했다. 또한, WBD는 경쟁사 파라마운트 글로벌과의 인수합병(M&A)도 논의 중이며, 이에 따라 넷플릭스를 위협하는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자의 서비스는 유지하되 번들링을 통해 함께 판매하는 사례도 활발하다. 디즈니플러스는 훌루와 번들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광고 없이 보려면 19.99달러(약 2만6000원)의 요금을 내야 한다. 또한, 디즈니플러스는 스포츠 전문 OTT인 ESPN플러스까지 합친 ‘트리플 번들’도 제공하며, 이는 가입자 이탈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보고서에서 “플랫폼을 통합하면 서비스 운영을 효율화하고 중복된 콘텐츠를 제거하는 등 수백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으며, 번들링과 관련해선 “2027년부터는 신규 구독의 경우 번들 구독자가 단일 서비스 구독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번들은 OTT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Insight

  • 번들링이 OTT 사업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가?
  • 디즈니플러스와 ESPN플러스를 합친 '트리플 번들'이 가입자 이탈을 낮추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언급한 플랫폼 통합의 비용 절감 효과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가?
  • 합병이나 번들링 서비스를 통해 가입자 이탈을 막는 것이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가?
  •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해 OTT 플랫폼들이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는가?


Keyword

OTT, 가입자 이탈, 번들링, 합병, 서비스, 한국콘텐츠진흥원, 디즈니플러스, 넷플릭스, 플랫폼, 운영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가입자 이탈 막아라… ‘적과의 동침’ 택하는 OTT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6-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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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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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en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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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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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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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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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S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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