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TRENDS트렌드M만의 6가지 트렌드 패턴과 18가지 트렌드 이슈 분석을 기반으로 국제정세, 국내외 기업환경, 소비자 성향, 소비 트렌드 등 비즈니스 이슈를 분석하여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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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M만의 6가지 트렌드 패턴과 18가지 트렌드 이슈 분석으로
국제정세, 기업환경, 소비 성향 등 비즈니스 이슈를 분석하여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TREND.M은 6가지 트렌드 생성 패턴으로 메가 트렌드를 분석합니다.
(+)요인은 트렌드를 통합/가속화시키며, (-)는 트렌드를 세분화/역방향으로 확산시킵니다.
6 PATTERNS OF TREND
TREND.M은 비즈니스 이슈를 추적하고 분석하면서
6가지 트렌드 생성 패턴을 도출합니다.
각 패턴별로 연결된 메가 트렌드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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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금융당국이 제4 인터넷은행 인가 기준을 공개하며, 이에 도전하는 5개 컨소시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 컨소시엄은 모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특화은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더존뱅크, 한국소호은행, 유뱅크, 소소뱅크, AMZ뱅크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에 나섰다. 더존뱅크는 ERP 업체 더존비즈온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방대한 기업 데이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신한은행이 참여를 검토 중이며, 기업신용평가 플랫폼인 테크핀레이팅스를 통해 협업 가능성이 높다. 한국소호은행은 소상공인 신용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리은행과 우리카드와의 협력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뱅크는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소뱅크는 자금력을 보완하여 5000억~1조원의 자본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MZ뱅크는 농업인과 MZ세대를 위한 챌린저 뱅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다음달 12일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 1분기 중 예비인가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Insight
Keyword
소상공인, 인터넷은행, 인가, 컨소시엄, 더존뱅크, 한국소호은행, 유뱅크, 소소뱅크, AMZ뱅크, 신한은행, 신용평가, 금융서비스, 자본, 농업인, MZ세대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소상공인 특화’ 제4 인터넷은행 인가 두고 5개 컨소 각축전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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