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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중심 소통 | 스레드 1주년, 이미지 게시물 높은 비율


메타의 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SNS) '스레드' 이미지./스레드 제공

Trend

메타의 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서 한국 이용자들은 이미지를 게시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게시된 전체 게시물의 25%가 이미지를 포함했다. 스레드는 9일 출시 1주년을 맞아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레드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지난해 7월 5일 출시한 텍스트 기반 SNS이다. 에밀리 달튼 스미스 스레드 프로덕트팀 부사장은 “지난 1년간 스레드는 다채로운 대화와 실시간 소식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특히 스레드는 APAC 지역에서 강했다”고 말했다. 현재 스레드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억7500만명이다. 작년 7월 출시 5일 만에 가입자 1억명을 돌파했던 스레드는 올해 1분기 1억5000만명, 현재 1억7500만명으로 꾸준히 이용자 수를 늘려왔다. 스미스 부사장은 스레드가 빠른 정보 교류 및 관심사 탐색, 친근하면서도 안전한 소통, 크리에이터 지원 등 세 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고 관련 기능을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의 빠른 정보 교류를 위해 스레드는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처럼 게시물에 주제를 태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 기능을 통해 스레드에서 논의된 주제는 5000만개가 넘는다. 스레드는 안전한 커뮤니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쾌한 단어 필터링, 언급 허용 대상 관리, 계정 차단 및 제한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 스레드의 모든 콘텐츠와 계정에는 인스타그램의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이 적용된다. 스레드는 크리에이터 지원을 위해 ‘페디버스(Fediverse)’ 공유 기능도 도입했다. 연방(federation)과 우주(universe)의 합성어인 페디버스는, 독립적인 서버로 운영되는 여러 SNS가 공동의 프로토콜을 통해 상요 운용되는 시스템이다. 페디버스를 통해 스레드에서 다른 SNS 마스토돈과 좋아요, 댓글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스레드는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운영되는 이 기능을 점차 확대 적용해 크리에이터들이 앱을 넘나 들며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스미스 부사장은 “스레드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누구나와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방형 환경을 지향한다”면서 “이용자들에게 24시간 돌아가는 글로벌 대화에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Insight

  • 스레드가 개방형 환경을 지향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를 통한 기업의 수익모델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은 어떻게 구상되어 있나요?
  • 페디버스(Fediverse) 공유 기능을 도입한 이유와 이를 통한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은 무엇인가요?
  • 스레드가 안전한 커뮤니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공하는 기능은 무엇이며, 이를 통한 이용자들의 반응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 한국 이용자들의 이미지를 포함한 게시물 비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이며, 이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 스레드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기업의 전략은 무엇인가요?


Keyword

스레드, 이미지, 게시물, 이용자, 메타, 텍스트, 소셜미디어, 출시, 한국, 활성, 마케팅, 안전, 커뮤니티, 기능, 업데이트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출시 1년’ 스레드 “韓 이용자 시각 요소 중시… 게시물 4건 중 1건 이미지 포함”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6-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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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ancement
5e3920e815e68.png
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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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70b30982277.pngDisruption


18-Issues
62b7f7618db1a.png

Tech-cen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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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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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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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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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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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bc5b2c228c0.png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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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88a2aaa67a.pngHuman-Centric


12-Sectors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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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Business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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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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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uction
사회적 비소비, 시간 절약, 큐레이션 등을 통해 트렌드를 선별하는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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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심, 서브컬처, 다양화 등을 통해 트렌드의 반대로 향하는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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