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네이버가 영화와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는 ‘시리즈온’ 서비스를 종료한다. 2018년 출시 이후 6년 만의 결정이다. 네이버는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 동영상 사업을 대폭 정리하고 있다.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18일 ‘시리즈온’ 콘텐츠 판매를 종료하고 환불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2년 말 유료 결제 이용자 1000만명을 달성했으나, 플랫폼 시장의 급격한 변화로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특히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가 급락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네이버는 올해 부동산 앱과 뉴스 이슈 타임라인 등 6개 서비스를 정리했으며, 이 중 절반이 동영상 서비스였다. 지난 9월에는 동영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나우’를 정리하고 ‘네이버TV’와 통합했다. 카카오도 비슷한 상황이다. 카카오TV 앱 서비스 종료와 주문형비디오(VOD) 댓글 서비스 중단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2015년 출시된 카카오TV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는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현재는 일부 콘텐츠만 남아 있는 상태다. 동영상 서비스의 대세는 유튜브와 숏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유튜브의 동영상 스트리밍 분야 점유율은 88.84%에 달하며, 넷플릭스와 티빙이 뒤를 잇고 있다. 유튜브는 카카오톡과 네이버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으며, 사용 시간 기준으로도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튜브가 동영상 서비스를 넘어 검색, 쇼핑, 커뮤니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며, 국내 플랫폼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동영상 서비스의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Insight - 카카오와 네이버의 동영상 서비스 통합 및 종료가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 동영상 서비스의 시장 변화에 따라 네이버가 향후 어떤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도입할 수 있을까요?
- 유튜브와 같은 대형 플랫폼에 대응하기 위해 네이버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 1000만 사용자 기록에도 불구하고 '시리즈온' 서비스를 종료한 결정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 네이버가 숏폼 콘텐츠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 동영상 사업을 정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Keyword 네이버, 시리즈온, 서비스 종료, 숏폼 콘텐츠, 1000만 사용자, 동영상 사업, 구글플레이 매출, 카카오, 유튜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 변화, 부동산 앱, 뉴스 이슈 타임라인, VOD 댓글 서비스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숏폼 대세에…1000만 사용자 기록한 네이버 ‘시리즈온’ 중단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6-Patterns | Enhancement | Expansion | Connectivity | Reversal | Reduction | Disruption |
12-Sectors | Marketing | Branding | Lifestyle | Business | Tech | Consumer | Contents | Design | Culture | ESG | Generation | Econo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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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영화와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는 ‘시리즈온’ 서비스를 종료한다. 2018년 출시 이후 6년 만의 결정이다. 네이버는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 동영상 사업을 대폭 정리하고 있다. 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18일 ‘시리즈온’ 콘텐츠 판매를 종료하고 환불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2년 말 유료 결제 이용자 1000만명을 달성했으나, 플랫폼 시장의 급격한 변화로 서비스 종료를 결정했다. 특히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가 급락한 것이 주요 요인이다. 네이버는 올해 부동산 앱과 뉴스 이슈 타임라인 등 6개 서비스를 정리했으며, 이 중 절반이 동영상 서비스였다. 지난 9월에는 동영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나우’를 정리하고 ‘네이버TV’와 통합했다. 카카오도 비슷한 상황이다. 카카오TV 앱 서비스 종료와 주문형비디오(VOD) 댓글 서비스 중단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2015년 출시된 카카오TV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는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현재는 일부 콘텐츠만 남아 있는 상태다. 동영상 서비스의 대세는 유튜브와 숏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유튜브의 동영상 스트리밍 분야 점유율은 88.84%에 달하며, 넷플릭스와 티빙이 뒤를 잇고 있다. 유튜브는 카카오톡과 네이버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으며, 사용 시간 기준으로도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유튜브가 동영상 서비스를 넘어 검색, 쇼핑, 커뮤니티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며, 국내 플랫폼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동영상 서비스의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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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네이버, 시리즈온, 서비스 종료, 숏폼 콘텐츠, 1000만 사용자, 동영상 사업, 구글플레이 매출, 카카오, 유튜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 변화, 부동산 앱, 뉴스 이슈 타임라인, VOD 댓글 서비스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숏폼 대세에…1000만 사용자 기록한 네이버 ‘시리즈온’ 중단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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