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크래프톤은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빌드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inZOI: Character Studio)'를 스팀에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해당 빌드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전 세계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지난 10일에 공개된 인조이의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찜하기) 추가도 가능하다.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는 얼리 액세스 출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인조이의 차별화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빌드를 통해 이용자는 250개 이상의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통해 아바타 '조이'를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 툴 'AI 텍스처'를 활용해 의상에 무한한 패턴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을 인게임에서 바로 접근 가능한 자체 UGC(User Generated Contents, 이용자 제작 콘텐츠) 플랫폼 '캔버스(Canvas)'에 업로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크래프톤은 오버울프(Overwolf)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조이에 공식 모드 프로그램과 오버울프의 모드 저장소인 커스포지(CurseForge)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크리에이터들은 보다 쉽게 모드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인조이 총괄 디렉터 김형준 PD는 “인조이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창작의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자체 UGC 플랫폼인 ‘캔버스’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각자의 창작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활발한 커뮤니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를 통해 자신만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커뮤니티에서 소통하며 인조이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인조이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gamescom 2024’)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첫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Insight - 인조이의 '캐릭터 스튜디오'를 통해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점을 계획하고 있는가?
- 인조이의 '캐릭터 스튜디오'를 통해 어떤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
- 크래프톤의 오버울프와의 파트너십은 어떻게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가?
- 인조이의 무료 다운로드 및 위시리스트 추가 전략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가?
- 인조이의 '캐릭터 스튜디오' 업데이트가 회사의 전략적 목표에 어떻게 부합되는가?
Keyword 크래프톤, 인조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 스팀, 캔버스, AI 텍스처, UGC, 오버울프, 모드 프로그램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크래프톤 '인조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미리 체험한다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6-Patterns | Enhancement | Expansion | Connectivity | Reversal | Reduction | Disruption |
12-Sectors | Marketing | Branding | Lifestyle | Business | Tech | Consumer | Contents | Design | Culture | ESG | Generation | Econo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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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빌드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inZOI: Character Studio)'를 스팀에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해당 빌드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전 세계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지난 10일에 공개된 인조이의 공식 스팀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찜하기) 추가도 가능하다.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는 얼리 액세스 출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인조이의 차별화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빌드를 통해 이용자는 250개 이상의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통해 아바타 '조이'를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 툴 'AI 텍스처'를 활용해 의상에 무한한 패턴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에서 만든 작품을 인게임에서 바로 접근 가능한 자체 UGC(User Generated Contents, 이용자 제작 콘텐츠) 플랫폼 '캔버스(Canvas)'에 업로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크래프톤은 오버울프(Overwolf)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인조이에 공식 모드 프로그램과 오버울프의 모드 저장소인 커스포지(CurseForge)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크리에이터들은 보다 쉽게 모드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인조이 총괄 디렉터 김형준 PD는 “인조이는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창작의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자체 UGC 플랫폼인 ‘캔버스’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각자의 창작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활발한 커뮤니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를 통해 자신만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커뮤니티에서 소통하며 인조이만의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인조이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gamescom 2024’)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첫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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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인조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인조이: 캐릭터 스튜디오, 스팀, 캔버스, AI 텍스처, UGC, 오버울프, 모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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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이미지] 크래프톤 '인조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미리 체험한다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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