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재단법인 예올이 3년째 샤넬과 협력하여 2024년 올해의 장인에 ‘대장장 정형구’를, 올해의 젊은 공예인에 ‘유리공예가 박지민’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의 작품은 8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예올 X 샤넬 프로젝트 전시 ‘온도와 소리가 깃든 손 : 사계절(四季節)로의 인도’에서 만날 수 있다. 양태오 디자이너가 전시 총괄 디렉팅 및 작품 협업에 참여하여 철의 속성을 아름답고 현대적인 일상 도구로 재탄생시키는 대장장이의 작품을 소개한다. 또한, 대장장이의 반복과 인고에서 사계절의 순환을 반추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유용한 도구를 제안한다. 예올은 전통 공예의 가치를 올바르게 성찰하여 미래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가는 데 헌신하는 비영리재단이다. 예올 X 샤넬 프로젝트는 전통공예 후원사업의 핵심으로 ‘예’- 과거와 현재를 잇고(예올이 뽑은 올해의 장인), ‘올’- 현재와 미래를 잇는(예올이 뽑은 올해의 젊은 공예인)을 선정한다. 이를 통해 공예의 미래를 장려한다. 샤넬은 장인정신에서 비롯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으로, 예올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장인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대장장 정형구는 현대에도 대장간의 명맥을 이어가며, 양태오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대장장이 공예를 새롭게 제작한다. 유리공예가 박지민은 유리 안에서 나뭇잎이나 종이 조각을 태우고 새로운 유리판을 소성하여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김영명 이사장은 “샤넬과 함께 본 프로젝트를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의 대장간 문화를 새롭게 재탄생시킬 수 있어 뿌듯하다”며, “시대의 흐름 속에 잊혀져가는 전통공예가 현대와 잘 어우러져 미래의 새로운 전통이 될 수 있도록 한국 공예를 가꾸고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Insight - 김영명 이사장이 언급한 '시대의 흐름 속에 잊혀져가는 전통공예가 현대와 잘 어우러져 미래의 새로운 전통이 될 수 있도록 한국 공예를 가꾸고 지켜나가겠다'는 발언이 기업의 장기적인 전략과 어떤 관련이 있는가?
- 대장장 정형구와 유리공예가 박지민의 작품이 어떻게 현대적 감각과 전통을 접목시키며, 이를 통해 어떤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가?
- 샤넬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떻게 장인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전략적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 예올이 뽑은 올해의 장인과 젊은 공예인에 대한 선정 기준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가?
- 예올 X 샤넬 프로젝트는 어떻게 전통 공예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미래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 있는가?
Keyword 예올, 샤넬, 장인, 젊은 공예인, 정형구, 박지민, 전시, 협력, 프로젝트, 전통 공예, 현대, 대장장, 유리공예가, 미래, 비영리재단
Reference [원문기사/이미지] 재단법인 예올, 샤넬과 손잡고 올해의 장인·젊은 공예인에 정형구·박지민 선정
* 본 콘텐츠는 Crowd Filtering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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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Sectors | Marketing | Branding | Lifestyle | Business | Tech | Consumer | Contents | Design | Culture | ESG | Generation | Econo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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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예올이 3년째 샤넬과 협력하여 2024년 올해의 장인에 ‘대장장 정형구’를, 올해의 젊은 공예인에 ‘유리공예가 박지민’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의 작품은 8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예올 X 샤넬 프로젝트 전시 ‘온도와 소리가 깃든 손 : 사계절(四季節)로의 인도’에서 만날 수 있다. 양태오 디자이너가 전시 총괄 디렉팅 및 작품 협업에 참여하여 철의 속성을 아름답고 현대적인 일상 도구로 재탄생시키는 대장장이의 작품을 소개한다. 또한, 대장장이의 반복과 인고에서 사계절의 순환을 반추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유용한 도구를 제안한다. 예올은 전통 공예의 가치를 올바르게 성찰하여 미래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가는 데 헌신하는 비영리재단이다. 예올 X 샤넬 프로젝트는 전통공예 후원사업의 핵심으로 ‘예’- 과거와 현재를 잇고(예올이 뽑은 올해의 장인), ‘올’- 현재와 미래를 잇는(예올이 뽑은 올해의 젊은 공예인)을 선정한다. 이를 통해 공예의 미래를 장려한다. 샤넬은 장인정신에서 비롯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으로, 예올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장인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대장장 정형구는 현대에도 대장간의 명맥을 이어가며, 양태오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대장장이 공예를 새롭게 제작한다. 유리공예가 박지민은 유리 안에서 나뭇잎이나 종이 조각을 태우고 새로운 유리판을 소성하여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김영명 이사장은 “샤넬과 함께 본 프로젝트를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의 대장간 문화를 새롭게 재탄생시킬 수 있어 뿌듯하다”며, “시대의 흐름 속에 잊혀져가는 전통공예가 현대와 잘 어우러져 미래의 새로운 전통이 될 수 있도록 한국 공예를 가꾸고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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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올, 샤넬, 장인, 젊은 공예인, 정형구, 박지민, 전시, 협력, 프로젝트, 전통 공예, 현대, 대장장, 유리공예가, 미래, 비영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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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이미지] 재단법인 예올, 샤넬과 손잡고 올해의 장인·젊은 공예인에 정형구·박지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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