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인사이트] 디지털 호모나랜스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마케팅

이제 고객은 기업이 일방향으로 전달하는 메시지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특히 초개인화된 디지털 환경에서는 나 혹은 나의 주변 이야기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기업은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가 반응하는 스토리를 발굴하여 마케팅에 도입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방법은 디지털 환경에서 이야기를 전파하고 싶은 MZ세대에게 좋은 소스로 활용되기도 한다.

F&B 비즈니스에서 좋은 사례로는 먼저 메로나가 있다.

어느날 한 커뮤니티에 언니에게 '올 때 메로나' 라는 문자를 보낸다는 걸 방문 예정이었던 택배 기사 분에게 보냈더니 정말 사주셨다는 이야기가 올라왔다.

이 스토리가 커뮤니티에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게이머 사이에서는 자리를 비운 상대가 빨리 돌아오라는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빙그레는 올 때 메로나와 비슷한 발음인 올댓 메로나 한정판을 출시하였고 반응은 뜨거웠다.

매일유업 우유 속에 시리즈도 우유 속에 코코아, 우유 속에 카푸치노 등 이름이 길어서 한 아르바이트생이 '우유 속에 어쩌구 1200원' 이라는 택을 붙여놨는데

이것을 찍은 사진이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회자되었고, 매일유업은 패키지 뒷면에 18개 글자를 넣어 #우유속제 어쩌구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6일만에 1만 4천건 해시태그가 달리는 성과를 만들었다.

(사)한국능률협회

대표이사 : 최권석

개인정보책임관리자 : 박경만

사업자등록번호 : 105-82-0181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0-서울영등포-0460호 

직업정보제공사업신고필증 : 서울남부 제2011-59호 

사업장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22 이룸센터 9F~ 10F

고객지원

문의 : 02-3274-9261

결제/환불/계산서 문의 : help-m@kma.or.kr

기타문의 : help-m@kma.or.kr

-

주중 9:00~17:30 (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및 공휴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