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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다가오는 봄/여름 기억해야 할 2022 패션 트렌드 6 | 얼루어 코리아 (Allure Korea) | GO |
| 9 | [현장]푸드가 테크를 만나니…“더 빠르고 더 편하게” - 한겨레 |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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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KT, 'MWC 2022'서 AI 영상분석 기반 '리얼 댄스' 서비스 공개 - 이코노뉴스 |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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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도출
1.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영화관들은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일부 영화관들은 소규모 인원이 영화를 즐기거나 집에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꾸민 '프라이빗관'으로 재기를 꽤하고 있으며, 대형스크린으로 게임을 즐기거나 실내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었습니다.
2. SNS가 분화됨에 따라 성격을 바꿔버리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기존의 사용자들이 이탈하거나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겨가거나 여러 플랫폼을 동시에 사용하기도 한다. 최근 인스타그램이 편집샵이 되어가면서 본래 기능이었던 일상을 기록하는 성격을 강화한 새로운 플랫폼들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 등의 블로그 형식의 SNS가 성장 가도세를 달리고 있다.
3. 라이프로깅: 삶의 흔적을 남기는 행위이며, 사용자가 직접 기록한 정보와 최근 빠질 수 없는 웨어러블 기기가 측정하는 생체정보를 포함한다. 즉 모든 사람은 사용자이면서 동시에 크리에이터이다.
4. 10년 전 처음 출범한 프롭테크(부동산 정보 기술) 산업이 빅데이터,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기술(IT) 서비스와 융합되고 있는 가운데 젊고 참신한 MZ세대 최고경영자(CEO)들이 스타트업(새싹기업)을 이끌며 창의적인 사업과 전략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LG전자가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주방가전 체험 공간 ‘어나더키친(Another Kitchen)’을 열었다. 얼음정수기냉장고, 인덕션, 광파오븐, 식물재배기 ‘틔운’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문구기업인 모나미는 오는 3월1일 체험 공간인 모나이스토어 성수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6. 카카오모빌리티가 올해를 '디지털 트윈' 원년으로 삼아 자율주행 시스템 기반 완비에까지 도전한다. 카카오 내비게이션은 오차 범위를 m 단위에서 ㎝ 단위로 줄이는 등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가 한 치의 오차 없는 자율주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도가 대폭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택시·대리기사 호출, 물류 부분은 예측·최적화 엔진 고도화를 통해 기술적인 고도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7. 국내 스마트폰·통신 업계를 이끄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MWC 2022’ 현장에서 나란히 ‘메타버스’라는 화두를 꺼냈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를 결합한 ‘아이버스(AIVERSE)’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했고, 한종희 삼성전자 DX사업부장 부회장은 메타버스 단말기 개발 소식을 알렸다.
8. SPC그룹 정보기술(IT) 계열사인 섹타나인이 자체 닫기메타버스 (Meta Verse):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모호해진 3차원 가상 공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990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메타버스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다. SPC그룹이 올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전환 전략과도 맞닿아있다. SPC그룹은 메타버스, 퀵커머스 등 신사업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각 현장에 디지털 내재화를 이루겠다는 목표다.
9. 2014년 이후 기후변화로 물 안보, 빈곤, 건강 등 전 지구적 영향이 심화되면서 앞으로 10년간의 사회적 선택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후변화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제6차 평가보고서(AR6) 제2실무그룹(WGII) 보고서' 및 '정책결정자를 위한 요약본(SPM)'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10. 오늘날 ‘커뮤니티 서비스’는 예전의 모임과 조금 다르다. 2017년 즈음만 해도 취미 기반 모임이 인기였다. ‘러닝 크루’가 그 예다. 반면 요즘은 본업 외의 영역에서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인기다. 34세 마케터 P는 자신의 글로 책을 내고 싶어 글쓰기 모임에 가입했다.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모임이 끝나니 총 여덟 편의 글이 남았고, 모임을 진행하는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아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11. ‘사이드 프로젝트’의 반대편에 치유성 모임이 있다. 건강한 식사 챙겨 먹기, 일기 쓰기, 명상하기 등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을 소중히 하는 활동들이 주를 이룬다. 혼자 해도 될 일들이지만 모임에 가입해 다른 사람들과 그날의 감상을 나눈다. 마케터 P는 에세이 모임뿐 아니라 ‘셀프 칭찬일기’를 쓰는 모임에도 참여한다. “새로운 자극도 얻고, 고된 하루의 끝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다.
[트렌드포커스] 코로나 걱정 싹!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변신한 영화관 - 시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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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도 빅데이터·메타버스 활용을"…K-프롭테크 선도하는 MZ세대 CEO들 - 매일경제
MZ세대 '핫플' 성수동 기업들도 반했다 - MSN
"카카오내비 지도 ㎝ 단위로 고도화…이동혁신 기폭제 될 것" - 매일경제
[MWC 2022] 넘버원들의 컬래버…'기기+플랫폼'으로 메타버스 신세계 연다 - 서울경제
SPC 섹타나인, 메타버스 자체 플랫폼 'SPC월드' 만든다 - 전자신문
다가오는 봄/여름 기억해야 할 2022 패션 트렌드 6 | 얼루어 코리아 (Allure Korea)
[현장]푸드가 테크를 만나니…“더 빠르고 더 편하게” - 한겨레
요즘 인기인 커뮤니티 서비스[2030세상/김소라] - 동아일보
KT, 'MWC 2022'서 AI 영상분석 기반 '리얼 댄스' 서비스 공개 - 이코노뉴스
"기후변화로 식량·빈곤·건강문제 심화…앞으로 10년이 골든타임" - 뉴스1
"트렌디한 취향 존중" MZ고객 잡으러 MZ직원들 나섰다 - 파이낸셜뉴스
짐로저스, 온페이스와 간담회...NFT, 블록체인, 안면인식 관심 - 메트로신문
1.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영화관들은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일부 영화관들은 소규모 인원이 영화를 즐기거나 집에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꾸민 '프라이빗관'으로 재기를 꽤하고 있으며, 대형스크린으로 게임을 즐기거나 실내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었습니다.
2. SNS가 분화됨에 따라 성격을 바꿔버리기도 하는데, 이로 인해 기존의 사용자들이 이탈하거나 새로운 플랫폼으로 옮겨가거나 여러 플랫폼을 동시에 사용하기도 한다. 최근 인스타그램이 편집샵이 되어가면서 본래 기능이었던 일상을 기록하는 성격을 강화한 새로운 플랫폼들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 등의 블로그 형식의 SNS가 성장 가도세를 달리고 있다.
3. 라이프로깅: 삶의 흔적을 남기는 행위이며, 사용자가 직접 기록한 정보와 최근 빠질 수 없는 웨어러블 기기가 측정하는 생체정보를 포함한다. 즉 모든 사람은 사용자이면서 동시에 크리에이터이다.
4. 10년 전 처음 출범한 프롭테크(부동산 정보 기술) 산업이 빅데이터,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기술(IT) 서비스와 융합되고 있는 가운데 젊고 참신한 MZ세대 최고경영자(CEO)들이 스타트업(새싹기업)을 이끌며 창의적인 사업과 전략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LG전자가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주방가전 체험 공간 ‘어나더키친(Another Kitchen)’을 열었다. 얼음정수기냉장고, 인덕션, 광파오븐, 식물재배기 ‘틔운’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문구기업인 모나미는 오는 3월1일 체험 공간인 모나이스토어 성수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6. 카카오모빌리티가 올해를 '디지털 트윈' 원년으로 삼아 자율주행 시스템 기반 완비에까지 도전한다. 카카오 내비게이션은 오차 범위를 m 단위에서 ㎝ 단위로 줄이는 등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가 한 치의 오차 없는 자율주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도가 대폭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택시·대리기사 호출, 물류 부분은 예측·최적화 엔진 고도화를 통해 기술적인 고도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7. 국내 스마트폰·통신 업계를 이끄는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MWC 2022’ 현장에서 나란히 ‘메타버스’라는 화두를 꺼냈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를 결합한 ‘아이버스(AIVERSE)’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했고, 한종희 삼성전자 DX사업부장 부회장은 메타버스 단말기 개발 소식을 알렸다.
8. SPC그룹 정보기술(IT) 계열사인 섹타나인이 자체 닫기메타버스 (Meta Verse):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모호해진 3차원 가상 공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한다. 990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메타버스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다. SPC그룹이 올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전환 전략과도 맞닿아있다. SPC그룹은 메타버스, 퀵커머스 등 신사업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각 현장에 디지털 내재화를 이루겠다는 목표다.
9. 2014년 이후 기후변화로 물 안보, 빈곤, 건강 등 전 지구적 영향이 심화되면서 앞으로 10년간의 사회적 선택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기후변화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제6차 평가보고서(AR6) 제2실무그룹(WGII) 보고서' 및 '정책결정자를 위한 요약본(SPM)'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10. 오늘날 ‘커뮤니티 서비스’는 예전의 모임과 조금 다르다. 2017년 즈음만 해도 취미 기반 모임이 인기였다. ‘러닝 크루’가 그 예다. 반면 요즘은 본업 외의 영역에서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인기다. 34세 마케터 P는 자신의 글로 책을 내고 싶어 글쓰기 모임에 가입했다.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모임이 끝나니 총 여덟 편의 글이 남았고, 모임을 진행하는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아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11. ‘사이드 프로젝트’의 반대편에 치유성 모임이 있다. 건강한 식사 챙겨 먹기, 일기 쓰기, 명상하기 등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자신을 소중히 하는 활동들이 주를 이룬다. 혼자 해도 될 일들이지만 모임에 가입해 다른 사람들과 그날의 감상을 나눈다. 마케터 P는 에세이 모임뿐 아니라 ‘셀프 칭찬일기’를 쓰는 모임에도 참여한다. “새로운 자극도 얻고, 고된 하루의 끝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