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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Tech in Trend] ① 창작 영역에 들어온 AI, 인간과 함께 작품 만든다 | 아주경제 | GO |
| 2 | 착한 소비가 대세…돈 들여 MZ세대 잡겠다 기업들 초강수 | 한경닷컴 - 한국경제 | GO |
| 3 | 한섬, 스타트업 왁티에 53.5억원 투자…“MZ세대 겨냥한 콘텐츠 개발” - AP신문 | GO |
| 4 | 뱅크샐러드, MZ세대 중심 자산·건강관리 트렌드로 부상 - 한국금융신문 | GO |
| 5 | '메타버스' 벌써 식상해졌나…주요 포털 검색량 하락 - 파이낸셜뉴스 | GO |
| 6 | '빅데이터로 똑똑하게' 지역관광사업 해봅시다 - 위클리오늘 | GO |
| 7 | 브랜디, MZ세대 고객 리서치 패널 모집…고객 소통 강화 - 이데일리 | GO |
| 8 | 신세계푸드, 가격 거품 뺀 '노브랜드 피자' 론칭 - 식품외식경제 | GO |
| 9 | 콘텐츠 바다 속 브랜딩 기업 자신만의 메시지부터 시작해야 | 한경닷컴 - 한국경제 | GO |
| 10 | "대기업 절반,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 없거나 계획 미정" - 매일경제 | GO |
| 11 | 소뱅벤처스, AI·헬스플랫폼에 100억 이상 4곳 투자 - 전자신문 | GO |
| 12 | 스마트 워커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 시간관리법 - 아이티데일리 | GO |
| 13 | “이마트페이 나온다”...유통업계 자체 결제 서비스 열풍 - 조선비즈 | GO |
| 14 | 포켓몬에 빠진 2030…“피카츄 넌 내꺼야” - 아시아타임즈 | GO |
| 15 | 티몬 전 의장 유한익 대표가 내놓은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 플래텀 | GO |
인사이트 도출
1.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알파고가 바둑을 정복한 이후 AI 성능은 날로 개량되면서 여러 영역에서 인간을 뛰어넘기 시작했다. AI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새로운 방법론과 모델이 등장하면서 창작 영역에서도 AI가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AI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인간의 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아가 이전에는 없던 작품을 스스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2. 최근 식품 유통업계에선 무라벨 경쟁이 치열하다. 롯데칠성, 제주삼다수, 오리온 등이 잇달아 무라벨 생수를 내놨다. 재활용품 수거에 나선 기업들도 있다. 아예 소비자 집에 방문해 다 쓴 용기나 재활용품을 수거하겠다고 나선 기업들도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 입장에서는 친환경 서비스를 하는 게 모두 비용이다. 하지만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마케팅 효과가 더욱 크다고 판단해 재활용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요즘은 친환경 트렌드에 뒤떨어지면 소비자들의 비판 대상이 돼 브랜드 평판 면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점도 기업들이 변화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3. 여성복 1위 패션기업인 한섬이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브랜딩·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MZ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4. MZ세대를 중심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얼리케어 신드롬, 헬시플레저, 파이어족 등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자기관리가 확대되고 있다.
5. 비대면 사회의 핵심 산업으로 떠올랐던 메타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식어가는 걸까. 구글·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검색량이 줄어들고 있다. 8일 이용자들의 구글 검색 관심도를 보여주는 구글트렌드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국내 '메타버스' 검색량은 최고점을 찍었던 지난해 11월 중순에 비해 절반 수준을 4일 기록했다.
6. 커머스 플랫폼 빌더 브랜디는 고객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서비스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MZ세대 ‘브랜디 리서치 패널’을 모집한다. 브랜디 리서치 패널이 되면 리서치 주제에 따라서 설문조사나 1:1인터뷰, 그룹 인터뷰 등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은 버티컬 커머스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
7. 신세계푸드가 국내 피자 시장의 가격 거품을 빼고 소상공인을 위한 양질의 프랜차이즈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브랜드 피자(No Brand Pizza)’를 론칭한다.
8. 올해 상반기 대기업의 절반가량이 신규 채용을 하지 않거나 신규 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 기업의 42.1%는 신규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했고, 7.9%는 신규 채용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채용이 없거나 미정인 이유로는 '필요한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 확보의 어려움'(19.2%),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내외 경제 및 업종 경기 상황이 좋지 않음'(17.3%) 등이 꼽혔다.
9.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지난해 하반기 인공지능(AI)솔루션플랫폼과 헬스플랫폼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뱅벤처스가 2021년 하반기 시리즈A 라운드 100억원 이상 공동 및 단독 투자한 곳은 △업스테이지 △보이저엑스 △한국시니어연구소 △닥터나우 등 4곳이다. 업스테이지는 데이터 가공, AI 모델링, 업데이트 등을 표준화 및 자동화해 AI 기술 수요 기업에 판매하는 솔루션 개발사, 보이저엑스는 기업소비자간(B2C) AI 기술에 주목하는 기업으로 브이플랫(AI 모바일 스캐너), 브루(AI 영상편집기), 온글잎(AI 폰트 디자이너) 등이 대표 서비스다. 닥터나우는 처방전 원격전송, 처방약 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장기요양기관 자동화 솔루션 하이케어, 요양보호사 구인구직 플랫폼 요보사랑 등을 운영하고 있다.
10. 영국 리서치 회사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형인공지능(AIaaS) 시장은 2021~2025년 약 147억달러(약 17조82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11. 앞으로는 이마트 매장 방문 고객들이 계산대에서 카드나 현금을 내지 않아도 간편하게 이마트 페이 바코드로 결제할 수 있다. 이마트가 자체결제 시스템 개발에 나선 건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12. 24년 만에 돌아온 ‘포켓몬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샤넬 매장 앞에서나 보던 오픈런 현상을 편의점에서도 볼 수 있다.
[Tech in Trend] ① 창작 영역에 들어온 AI, 인간과 함께 작품 만든다 | 아주경제
착한 소비가 대세…돈 들여 MZ세대 잡겠다 기업들 초강수 | 한경닷컴 - 한국경제
한섬, 스타트업 왁티에 53.5억원 투자…“MZ세대 겨냥한 콘텐츠 개발” - AP신문
뱅크샐러드, MZ세대 중심 자산·건강관리 트렌드로 부상 - 한국금융신문
'메타버스' 벌써 식상해졌나…주요 포털 검색량 하락 - 파이낸셜뉴스
'빅데이터로 똑똑하게' 지역관광사업 해봅시다 - 위클리오늘
브랜디, MZ세대 고객 리서치 패널 모집…고객 소통 강화 - 이데일리
신세계푸드, 가격 거품 뺀 '노브랜드 피자' 론칭 - 식품외식경제
콘텐츠 바다 속 브랜딩 기업 자신만의 메시지부터 시작해야 | 한경닷컴 - 한국경제
"대기업 절반,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 없거나 계획 미정" - 매일경제
소뱅벤처스, AI·헬스플랫폼에 100억 이상 4곳 투자 - 전자신문
스마트 워커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 시간관리법 - 아이티데일리
“이마트페이 나온다”...유통업계 자체 결제 서비스 열풍 - 조선비즈
포켓몬에 빠진 2030…“피카츄 넌 내꺼야” - 아시아타임즈
티몬 전 의장 유한익 대표가 내놓은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 플래텀
1.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알파고가 바둑을 정복한 이후 AI 성능은 날로 개량되면서 여러 영역에서 인간을 뛰어넘기 시작했다. AI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새로운 방법론과 모델이 등장하면서 창작 영역에서도 AI가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AI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인간의 작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아가 이전에는 없던 작품을 스스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2. 최근 식품 유통업계에선 무라벨 경쟁이 치열하다. 롯데칠성, 제주삼다수, 오리온 등이 잇달아 무라벨 생수를 내놨다. 재활용품 수거에 나선 기업들도 있다. 아예 소비자 집에 방문해 다 쓴 용기나 재활용품을 수거하겠다고 나선 기업들도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 입장에서는 친환경 서비스를 하는 게 모두 비용이다. 하지만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마케팅 효과가 더욱 크다고 판단해 재활용에 공을 들이고 있다”며 “요즘은 친환경 트렌드에 뒤떨어지면 소비자들의 비판 대상이 돼 브랜드 평판 면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점도 기업들이 변화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3. 여성복 1위 패션기업인 한섬이 스타트업 투자에 나선다. 브랜딩·마케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MZ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4. MZ세대를 중심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얼리케어 신드롬, 헬시플레저, 파이어족 등 신조어가 등장하는 등 자기관리가 확대되고 있다.
5. 비대면 사회의 핵심 산업으로 떠올랐던 메타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식어가는 걸까. 구글·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메타버스'에 대한 검색량이 줄어들고 있다. 8일 이용자들의 구글 검색 관심도를 보여주는 구글트렌드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국내 '메타버스' 검색량은 최고점을 찍었던 지난해 11월 중순에 비해 절반 수준을 4일 기록했다.
6. 커머스 플랫폼 빌더 브랜디는 고객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서비스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MZ세대 ‘브랜디 리서치 패널’을 모집한다. 브랜디 리서치 패널이 되면 리서치 주제에 따라서 설문조사나 1:1인터뷰, 그룹 인터뷰 등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은 버티컬 커머스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
7. 신세계푸드가 국내 피자 시장의 가격 거품을 빼고 소상공인을 위한 양질의 프랜차이즈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노브랜드 피자(No Brand Pizza)’를 론칭한다.
8. 올해 상반기 대기업의 절반가량이 신규 채용을 하지 않거나 신규 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 기업의 42.1%는 신규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했고, 7.9%는 신규 채용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채용이 없거나 미정인 이유로는 '필요한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 확보의 어려움'(19.2%),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내외 경제 및 업종 경기 상황이 좋지 않음'(17.3%) 등이 꼽혔다.
9.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지난해 하반기 인공지능(AI)솔루션플랫폼과 헬스플랫폼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뱅벤처스가 2021년 하반기 시리즈A 라운드 100억원 이상 공동 및 단독 투자한 곳은 △업스테이지 △보이저엑스 △한국시니어연구소 △닥터나우 등 4곳이다. 업스테이지는 데이터 가공, AI 모델링, 업데이트 등을 표준화 및 자동화해 AI 기술 수요 기업에 판매하는 솔루션 개발사, 보이저엑스는 기업소비자간(B2C) AI 기술에 주목하는 기업으로 브이플랫(AI 모바일 스캐너), 브루(AI 영상편집기), 온글잎(AI 폰트 디자이너) 등이 대표 서비스다. 닥터나우는 처방전 원격전송, 처방약 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장기요양기관 자동화 솔루션 하이케어, 요양보호사 구인구직 플랫폼 요보사랑 등을 운영하고 있다.
10. 영국 리서치 회사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형인공지능(AIaaS) 시장은 2021~2025년 약 147억달러(약 17조82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11. 앞으로는 이마트 매장 방문 고객들이 계산대에서 카드나 현금을 내지 않아도 간편하게 이마트 페이 바코드로 결제할 수 있다. 이마트가 자체결제 시스템 개발에 나선 건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12. 24년 만에 돌아온 ‘포켓몬빵’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샤넬 매장 앞에서나 보던 오픈런 현상을 편의점에서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