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Z세대들은 '정시근무'를 지키지 않는 직장을 가장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1990년생(2020년 현재 대학교 3학년생) 8353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Ⅱ'에 따르면 청년들이 가장 기피하는 일자리는 '정시근무가 지켜지지 않는 직장'으로 평가 점수 4점 만점에 2.94점을 받았다.
2. CX(Customer eXperience, 고객 경험)라는 영역이 생기며, CX 디자이너라는 직무도 새롭게 등장했다. 디지털 중심 소비자 급증, 아태 기업 59% 고객경험 관리에 투자 늘리고 있다. 디지털 고객의 등장과 온라인 소비 패턴에 발맞춰, 고객 경험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디지털에 익숙해진 소비자에게 규모에 관계없이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데 필요한 역량 격차가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 CX 디자인 | 1. 어도비 업무 협업 가능한지 파악 2. 마케팅팀 M파트 진행 |
3. MZ세대로 불리는 2030 사이에서 명품 렌탈이 유행하고 있다. 몇 백만 원 이상 고가의 명품 백이나 시계, 옷 등을 구매하기보다 몇 만원대에서 빌려 사용한 뒤 반납하는 것이다. 명품 소비에 대한 관심이 여러모로 커진 시대의 한 풍경인 셈인데, 한편으로 이는 합리적인 청년 세대의 세계관이란 것도 보여주고 있다.
4.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기업이 쉽게 NFT(대체불가토큰)를 제작 및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클레이 에이프 클럽과 'NFT 및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가 신기술 화두로 떠오르면서 식품시장에서도 브랜드의 고유한 팬덤을 형성하는 도구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 NFT를 소유한 고객들로 형성된 팬덤을 중심으로 실험적인 이벤트, 마케팅 전략 등이 진행되면서 업계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NFT(대체불가능토큰) 예술작품이나 VR(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700평 규모의 대형 공간이 생겨 화제다. VR·AR(증강현실) 업체인 시크릿타운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700평 규모의 코코넛박스'를 만들고 28일부터 일반 관람객을 받는다고 밝혔다.
5. 올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로 언급된 서울시 관련 키워드로 코로나, 중대재해처벌법, 자율주행차가 꼽혔다. 격월로 발간될 '#서울시'는 서울시를 언급한 소셜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서울시 관련 월간 이슈 키워드 15개를 도출하고, 주요 키워드에 대한 배경과 논의를 담는다.
6. 원천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2차 콘텐츠 제작 IP 원소스멀티유스(OSMU)가 콘텐츠 산업에 새로운 지형을 만들고 있다. 콘텐츠 경쟁력과 인기가 검증된 IP를 새로운 장르로 제작해 원작 인기를 잇는 등 IP 수명을 늘리고 수익을 극대화하며 불확실성은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인기 IP 하나면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광고, 테마파크,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저변 확대가 가능해졌다.
7.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서 살아가는 MZ세대는 금융에서도 이전세대와 다르다. 예전처럼 '금융문맹'으로 있다가는 '벼락거지'가 된다는 위기감이 돈다. 파이어족을 꿈꾸며 그들은 1원 단위로 쪼개 금융을 활용한다. 인터넷, 유튜브 등에서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어 똑똑해진 그들이 '金민지(금융+MZ세대)'다.
8. 가전업계에 부는 ‘컬러 마케팅’ 인기는 올해도 어이지고 있다. 화이트와 실버 등 무채색을 넘어 가전제품에 다양한 색상들이 입혀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과감한 색상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포인트 컬러로 집안을 환하게 밝히는 '컬러테리어(컬러+인테리어)' 열풍이 뜨겁다.
9.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고령화·저출산에 따른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과 함께 산업대전환 시기를 맞았다. 디지털전환(DX), 디지털트윈(DT), 메타버스(MV)와 더불어 AI와 로보틱스가 미래를 바꿔 나갈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게 된 것이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위드 로봇(With Robot) 시대'가 본격 개막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로봇과의 '공존'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됐다.
10. 트위터가 주목한 2022년 3대 트렌드는 거대한 복원(Great Restoration), 팬이 만든 세계(Fan-Built Worlds), 소셜이 된 금융(Finance Goes Social)이다. 특히 팬이 만든 세계와 소셜이 된 금융 부문에서 암호화폐의 역할 비중이 상당했다.
팬이 만든 세계(Fan-Built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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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영국 리서치 회사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형인공지능(AIaaS) 시장은 2021~2025년 약 147억달러(약 17조82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12. 현대인들은 이제 호모 사피엔스에서 데이터를 이용하는 ‘호모 데이터쿠스’로 진화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더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활용해 개인 중심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경험하는 ‘호모 마이데이터쿠스’로 발전한다.
13. 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AI)이 보편화하면서 마케팅 업계의 트렌드는 단연 ‘초개인화’다. 개개인의 취향, 소비 패턴 등 개개인의 데이터를 알고리즘으로 반영하는 초개인화는 한층 정교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의미한다. 유튜브, 넷플릭스의 추천 서비스가 대표 사례다. 범용화된 서비스인 만큼 고도화가 관건이다. 소비자에게 어떤 AI가 더 최적화된 추천을 하는지에 따라 마케팅의 성패가 갈린다.
맥킨지 보고에 따르면, 오늘날 고객의 71%가 기업이 개인화된 상호 작용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트레저데이터가 최근 의뢰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 조직의 3분의 1이 여전히 흩어져 있는 데이터로 인해 연결된 고객 여정을 볼 수 없으며, 이는 인력 부족(25%)과 리소스 부족(19%)으로 기인했다고 보고했다.
14. 롯데슈퍼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로만 구성된 아이템전략팀을 꾸리는 등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슈퍼에 따르면 아이템전략팀은 매주, 매월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비자의 시기, 장소, 상황에 맞게 상품을 도입한다. 이는 트렌드에 맞는 신상품과 이슈 상품을 빠르게 도입해 소비자의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15. 대학내일20대연구소 발표 자료에 따르면, MZ세대 취업 준비생들은 기업 리뷰 사이트와 직장인 커뮤니티를 통해 근무 환경이나 사내 분위기 등 정보를 파악하고 있으며, 직장인 브이로그나 업무 소개 등 기업 현직자 콘텐츠 영상을 많이 시청했다
16. 2030 MZ세대(1980년대 초 ~ 2000년대 초 출생)에 미라클모닝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이미 SNS 상에선 미라클 모닝과 관련한 게시물이 80만 개에 육박하다. 미라클모닝은 자기를 돌본다는 점에서 MZ세대의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고 있는 참가자들 중 대부분은 자존감 향상과 함께 부지런하게 살아가고 있는 자기 자신에서 큰 만족감을 느끼곤 한다고 밝혔다.
17. ‘실버서퍼(Silver Surfer: 디지털 기기에 능숙하고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 고령층) 혹은 ‘웹버족(Webver: 인터넷을 뜻하는 Web과 노인을 지칭하는 실버의 합성어)’ 이라 불린다.
18. 전장사업 확대 승부수 전략은 동종업계 타 기업이나 플랫폼을 추가 인수해 시너지를 내는 <볼트 온(Bolt-on)> 전략이다.
1. MZ세대들은 '정시근무'를 지키지 않는 직장을 가장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1990년생(2020년 현재 대학교 3학년생) 8353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Ⅱ'에 따르면 청년들이 가장 기피하는 일자리는 '정시근무가 지켜지지 않는 직장'으로 평가 점수 4점 만점에 2.94점을 받았다.
2. CX(Customer eXperience, 고객 경험)라는 영역이 생기며, CX 디자이너라는 직무도 새롭게 등장했다. 디지털 중심 소비자 급증, 아태 기업 59% 고객경험 관리에 투자 늘리고 있다. 디지털 고객의 등장과 온라인 소비 패턴에 발맞춰, 고객 경험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디지털에 익숙해진 소비자에게 규모에 관계없이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데 필요한 역량 격차가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2. 마케팅팀 M파트 진행
3. MZ세대로 불리는 2030 사이에서 명품 렌탈이 유행하고 있다. 몇 백만 원 이상 고가의 명품 백이나 시계, 옷 등을 구매하기보다 몇 만원대에서 빌려 사용한 뒤 반납하는 것이다. 명품 소비에 대한 관심이 여러모로 커진 시대의 한 풍경인 셈인데, 한편으로 이는 합리적인 청년 세대의 세계관이란 것도 보여주고 있다.
4.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기업이 쉽게 NFT(대체불가토큰)를 제작 및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클레이 에이프 클럽과 'NFT 및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NFT(Non-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가 신기술 화두로 떠오르면서 식품시장에서도 브랜드의 고유한 팬덤을 형성하는 도구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 NFT를 소유한 고객들로 형성된 팬덤을 중심으로 실험적인 이벤트, 마케팅 전략 등이 진행되면서 업계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NFT(대체불가능토큰) 예술작품이나 VR(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700평 규모의 대형 공간이 생겨 화제다. VR·AR(증강현실) 업체인 시크릿타운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700평 규모의 코코넛박스'를 만들고 28일부터 일반 관람객을 받는다고 밝혔다.
5. 올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로 언급된 서울시 관련 키워드로 코로나, 중대재해처벌법, 자율주행차가 꼽혔다. 격월로 발간될 '#서울시'는 서울시를 언급한 소셜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서울시 관련 월간 이슈 키워드 15개를 도출하고, 주요 키워드에 대한 배경과 논의를 담는다.
6. 원천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2차 콘텐츠 제작 IP 원소스멀티유스(OSMU)가 콘텐츠 산업에 새로운 지형을 만들고 있다. 콘텐츠 경쟁력과 인기가 검증된 IP를 새로운 장르로 제작해 원작 인기를 잇는 등 IP 수명을 늘리고 수익을 극대화하며 불확실성은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인기 IP 하나면 소설,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광고, 테마파크,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저변 확대가 가능해졌다.
7.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서 살아가는 MZ세대는 금융에서도 이전세대와 다르다. 예전처럼 '금융문맹'으로 있다가는 '벼락거지'가 된다는 위기감이 돈다. 파이어족을 꿈꾸며 그들은 1원 단위로 쪼개 금융을 활용한다. 인터넷, 유튜브 등에서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어 똑똑해진 그들이 '金민지(금융+MZ세대)'다.
8. 가전업계에 부는 ‘컬러 마케팅’ 인기는 올해도 어이지고 있다. 화이트와 실버 등 무채색을 넘어 가전제품에 다양한 색상들이 입혀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과감한 색상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포인트 컬러로 집안을 환하게 밝히는 '컬러테리어(컬러+인테리어)' 열풍이 뜨겁다.
9.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 기술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고령화·저출산에 따른 일손 부족, 인건비 상승과 함께 산업대전환 시기를 맞았다. 디지털전환(DX), 디지털트윈(DT), 메타버스(MV)와 더불어 AI와 로보틱스가 미래를 바꿔 나갈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게 된 것이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위드 로봇(With Robot) 시대'가 본격 개막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로봇과의 '공존'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됐다.
10. 트위터가 주목한 2022년 3대 트렌드는 거대한 복원(Great Restoration), 팬이 만든 세계(Fan-Built Worlds), 소셜이 된 금융(Finance Goes Social)이다. 특히 팬이 만든 세계와 소셜이 된 금융 부문에서 암호화폐의 역할 비중이 상당했다.
11. 영국 리서치 회사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형인공지능(AIaaS) 시장은 2021~2025년 약 147억달러(약 17조82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12. 현대인들은 이제 호모 사피엔스에서 데이터를 이용하는 ‘호모 데이터쿠스’로 진화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를 더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활용해 개인 중심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경험하는 ‘호모 마이데이터쿠스’로 발전한다.
13. 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AI)이 보편화하면서 마케팅 업계의 트렌드는 단연 ‘초개인화’다. 개개인의 취향, 소비 패턴 등 개개인의 데이터를 알고리즘으로 반영하는 초개인화는 한층 정교화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의미한다. 유튜브, 넷플릭스의 추천 서비스가 대표 사례다. 범용화된 서비스인 만큼 고도화가 관건이다. 소비자에게 어떤 AI가 더 최적화된 추천을 하는지에 따라 마케팅의 성패가 갈린다.
맥킨지 보고에 따르면, 오늘날 고객의 71%가 기업이 개인화된 상호 작용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트레저데이터가 최근 의뢰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기업 조직의 3분의 1이 여전히 흩어져 있는 데이터로 인해 연결된 고객 여정을 볼 수 없으며, 이는 인력 부족(25%)과 리소스 부족(19%)으로 기인했다고 보고했다.
14. 롯데슈퍼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로만 구성된 아이템전략팀을 꾸리는 등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롯데슈퍼에 따르면 아이템전략팀은 매주, 매월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비자의 시기, 장소, 상황에 맞게 상품을 도입한다. 이는 트렌드에 맞는 신상품과 이슈 상품을 빠르게 도입해 소비자의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15. 대학내일20대연구소 발표 자료에 따르면, MZ세대 취업 준비생들은 기업 리뷰 사이트와 직장인 커뮤니티를 통해 근무 환경이나 사내 분위기 등 정보를 파악하고 있으며, 직장인 브이로그나 업무 소개 등 기업 현직자 콘텐츠 영상을 많이 시청했다
16. 2030 MZ세대(1980년대 초 ~ 2000년대 초 출생)에 미라클모닝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이미 SNS 상에선 미라클 모닝과 관련한 게시물이 80만 개에 육박하다. 미라클모닝은 자기를 돌본다는 점에서 MZ세대의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미라클모닝을 실천하고 있는 참가자들 중 대부분은 자존감 향상과 함께 부지런하게 살아가고 있는 자기 자신에서 큰 만족감을 느끼곤 한다고 밝혔다.
17. ‘실버서퍼(Silver Surfer: 디지털 기기에 능숙하고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 고령층) 혹은 ‘웹버족(Webver: 인터넷을 뜻하는 Web과 노인을 지칭하는 실버의 합성어)’ 이라 불린다.
18. 전장사업 확대 승부수 전략은 동종업계 타 기업이나 플랫폼을 추가 인수해 시너지를 내는 <볼트 온(Bolt-on)>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