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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시몬스 마케팅에는 침대가 없다, 안정호 '가치' 전달로 MZ세대 공략 - 비즈니스포스트 | GO |
| 2 |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로봇과 메타버스가 미래 | GO |
| 3 | '네이버 키즈' CEO 시대…창업세대가 만든 조직문화 한계 넘어설까 - 뉴스1 | GO |
| 4 | 쇼핑몰 CEO 3인이 밝힌 MZ세대 공략법 '이것' - 지디넷코리아 | GO |
| 5 | 저커버그 “인스타그램에 곧 NFT 도입” - 조선비즈 | GO |
| 6 | "이거 진짜 광고 맞아요?"…유튜브보다 재밌는 광고에 MZ세대 열광 - 매일경제 | GO |
| 7 |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강화…“락인 효과 기대” - 세계로컬타임즈 | GO |
| 8 | [D:방송뷰] 방송사 '지식 교양' 콘텐츠, 유튜브·전용 플랫폼 타고 '무한 확장' - 데일리안 | GO |
| 9 | 탈잉과 이직 가보자고!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 GO |
| 10 | 커지는 디지털 덕질 문화, 브랜드의 활용법은? - The PR - 더피알 | GO |
인사이트 도출
1. 안정호 시몬스 대표이사가 ‘침대 없는 마케팅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MZ세대와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을 선택해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면서 동시에 '편안함'이라는 핵심 가치도 전달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시몬스는 2020년에 낙후한 지역을 '지역 사교의 장'으로 부흥시키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지역 소셜라이징’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사업에 나섰다. 시몬스는 첫 팝업스토어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잡화점 콘셉트의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를 열었고 2021년에는 부산 해운대구 해리단길에 샤퀴테리숍(유럽 지역의 육가공품 가게) 콘셉트의 ‘해운대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를, 올해 2월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를 열었다.
2. 삼성전자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로봇과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한다. 로봇 분야는 이르면 연말께 상품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 부회장은 이날 신사업의 대표 사례로 로봇을 꼽으며 “전문조직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주주가 신성장동력 분야가 무엇이냐고 다시 묻자 “인공지능(AI)과 5세대(5G) 통신·전장 등은 기존 사업과 시너지가 매우 큰 만큼 향후 유기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메타버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3. 네이버가 1981년생 최수연 대표(41)를 선임했다. '인터넷 세대'(N세대)인 그는 1999년 네이버가 출범한 이래 첫 80년대생 대표다. 취임 직후 최 대표가 제시한 경영 목표는 '더 자랑스러운 네이버 만들기'. 대외적으로는 사업을 키워 시장가치를 끌어올리고, 내부적으로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4. 자신만의 브랜드를 담은 쇼핑몰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1980-2004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를 공략해 성공한 최고경영자(CEO)의 비결이 공개됐다. MZ세대 중 감각이 뛰어난 분을 선정해서 요즘 감각에 맞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최신 제품 연출법, 릴스 제작법 등을 많이 연구하고 있다며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품과 최근 인기 많은 핫플레이스에도 투자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MZ세대를 잡기 위한 쇼핑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확실하고 간결하게 표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5.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인스타그램에 NFT(대체불가토큰)을 표시할 수 있도록 기술 기능을 구축하고 있으며 앱 내에서 일부 NFT를 발행(mint)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6. MZ세대가 열풍을 이끄는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뉴미디어를 통해 이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풀이된다. 콘텐츠기획 단계부터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해 브랜드와 친밀하고 깊은 관계를 형성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마케팅의 형태가 변하고 있다
7. 최근 유통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들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연령대 등을 고려한 세분화 전략을 앞세워 ‘멤버십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혜택 모두를 아우르는 통합 멤버십 확대가 업계에서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유통기업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세워 타깃 소비자 니즈를 충족함으로써, 결국 고객을 자사 플랫폼 안에 묶어 두는, 이른바 ‘락인(Lock-in)’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8. 예술, 인문,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하는 일명 ‘지식튜브’(지식과 유튜브의 합성어)가 유튜브 콘텐츠 인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좀 더 쉽게 배움을 얻고자 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면서, 각 방송사들도 다수의 교양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9.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 탈잉이 이직과 채용이 본격 시작되는 3월을 맞아 ‘봄이 오니 이제 나도 이직해봄’ 기획전을 연다. 탈잉은 이번 기획전을 3월 말까지 진행하면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직무 역량 등 이직에 필요한 필수 요소 클래스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10. 온라인상에서 덕질(덕후 활동)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모습이 늘어나고 있다. 일명 ‘디지털 덕질’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것이다. 덕후는 모든 일상을 최애와 함께 하고 싶다.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때 최애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건 필수다. 덕질 문화가 활발한 채널인 트위터에는 스티커 등으로 꾸민 최애의 포토카드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맛집을 인증하는 문화가 있다.
시몬스 마케팅에는 침대가 없다, 안정호 '가치' 전달로 MZ세대 공략 - 비즈니스포스트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로봇과 메타버스가 미래
'네이버 키즈' CEO 시대…창업세대가 만든 조직문화 한계 넘어설까 - 뉴스1
쇼핑몰 CEO 3인이 밝힌 MZ세대 공략법 '이것' - 지디넷코리아
저커버그 “인스타그램에 곧 NFT 도입” - 조선비즈
"이거 진짜 광고 맞아요?"…유튜브보다 재밌는 광고에 MZ세대 열광 - 매일경제
유통업계, 멤버십 서비스 강화…“락인 효과 기대” - 세계로컬타임즈
[D:방송뷰] 방송사 '지식 교양' 콘텐츠, 유튜브·전용 플랫폼 타고 '무한 확장' - 데일리안
탈잉과 이직 가보자고!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커지는 디지털 덕질 문화, 브랜드의 활용법은? - The PR - 더피알
1. 안정호 시몬스 대표이사가 ‘침대 없는 마케팅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MZ세대와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을 선택해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면서 동시에 '편안함'이라는 핵심 가치도 전달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시몬스는 2020년에 낙후한 지역을 '지역 사교의 장'으로 부흥시키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지역 소셜라이징’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사업에 나섰다. 시몬스는 첫 팝업스토어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잡화점 콘셉트의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를 열었고 2021년에는 부산 해운대구 해리단길에 샤퀴테리숍(유럽 지역의 육가공품 가게) 콘셉트의 ‘해운대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를, 올해 2월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를 열었다.
2. 삼성전자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로봇과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한다. 로봇 분야는 이르면 연말께 상품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 부회장은 이날 신사업의 대표 사례로 로봇을 꼽으며 “전문조직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주주가 신성장동력 분야가 무엇이냐고 다시 묻자 “인공지능(AI)과 5세대(5G) 통신·전장 등은 기존 사업과 시너지가 매우 큰 만큼 향후 유기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메타버스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디바이스와 솔루션을 혁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3. 네이버가 1981년생 최수연 대표(41)를 선임했다. '인터넷 세대'(N세대)인 그는 1999년 네이버가 출범한 이래 첫 80년대생 대표다. 취임 직후 최 대표가 제시한 경영 목표는 '더 자랑스러운 네이버 만들기'. 대외적으로는 사업을 키워 시장가치를 끌어올리고, 내부적으로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4. 자신만의 브랜드를 담은 쇼핑몰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1980-2004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를 공략해 성공한 최고경영자(CEO)의 비결이 공개됐다. MZ세대 중 감각이 뛰어난 분을 선정해서 요즘 감각에 맞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최신 제품 연출법, 릴스 제작법 등을 많이 연구하고 있다며 감성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품과 최근 인기 많은 핫플레이스에도 투자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MZ세대를 잡기 위한 쇼핑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확실하고 간결하게 표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5.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인스타그램에 NFT(대체불가토큰)을 표시할 수 있도록 기술 기능을 구축하고 있으며 앱 내에서 일부 NFT를 발행(mint)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6. MZ세대가 열풍을 이끄는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뉴미디어를 통해 이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풀이된다. 콘텐츠기획 단계부터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해 브랜드와 친밀하고 깊은 관계를 형성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마케팅의 형태가 변하고 있다
7. 최근 유통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들의 취향, 라이프스타일, 연령대 등을 고려한 세분화 전략을 앞세워 ‘멤버십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혜택 모두를 아우르는 통합 멤버십 확대가 업계에서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유통기업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세워 타깃 소비자 니즈를 충족함으로써, 결국 고객을 자사 플랫폼 안에 묶어 두는, 이른바 ‘락인(Lock-in)’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8. 예술, 인문, 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하는 일명 ‘지식튜브’(지식과 유튜브의 합성어)가 유튜브 콘텐츠 인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좀 더 쉽게 배움을 얻고자 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면서, 각 방송사들도 다수의 교양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9. 러닝 크리에이터 플랫폼 탈잉이 이직과 채용이 본격 시작되는 3월을 맞아 ‘봄이 오니 이제 나도 이직해봄’ 기획전을 연다. 탈잉은 이번 기획전을 3월 말까지 진행하면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직무 역량 등 이직에 필요한 필수 요소 클래스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10. 온라인상에서 덕질(덕후 활동)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모습이 늘어나고 있다. 일명 ‘디지털 덕질’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것이다. 덕후는 모든 일상을 최애와 함께 하고 싶다.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때 최애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건 필수다. 덕질 문화가 활발한 채널인 트위터에는 스티커 등으로 꾸민 최애의 포토카드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맛집을 인증하는 문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