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 기사 | 바로가기 |
| 1 | 실버 크리에이터의 등장 - 모비인사이드 MOBIINSIDE | GO |
| 2 | 2022년 한국 여성 뷰티 시장이 미국과 다른 점 4가지 - 모비인사이드 | GO |
| 3 | MZ세대 취향의 콘텐츠 - 아시아경제 | GO |
| 4 | MZ세대, 대체육인기…“고기라 부르지 마라” - KBS뉴스 | GO |
| 5 | "MZ세대 한정판 소유 욕구 해소..의식주 콜래보로 무한확장" - 이데일리 | GO |
| 6 | P2E 게임 서비스, 중소 코인 플랫폼 선택도 고려해야 - 동아일보 | GO |
| 6 | 여행 1인분 시대 혼행 트렌드는? - 국제뉴스 | GO |
| 7 | 메타버스, 가상통화 뜬다...메타 '2022년 트렌드 보고서' 발행 - MSN | GO |
| 8 | 구글 "올해가 스타트업 성장의 모멘텀"... AI·디파이·헬스테크 주목해야 - 한국일보 | GO |
| 9 | 가상을 현실로 불러오겠다는 디즈니의 전략 - T Times | GO |
| 10 | 전장사업 확대 승부수 전략은 '볼트 온' - 팍스넷뉴스 | GO |
| 11 | 어도비 “올해 비즈니스 핵심은 '규모에 따른 개인화'” - 디지털데일리 | GO |
| 12 | 아시아 최대 디지털 마케팅 엑스포(EXPO) '애드아시아 서울 2023' 조직위원회 출범 - Brand Brief | GO |
| 13 | “실패를 팔아라”...실리콘밸리서 성공 노하우 찾는 한국 스타트업들 | GO |
| 14 | 디지털, 성장과 회복의 기회 - 파이낸셜뉴스 | GO |
15 | 디지털 중심 소비자 급증, 아태 기업 59% 고객경험 관리에 투자 늘려 | 아주경제 | GO
|
인사이트 도출)
1.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가상세계에서 살아가는 ‘호모 모빌리쿠스’들은 다양한 취향과 문화적인 즐거움을 찾고, 자기계발과 문화향유의 영역을 확장하면서 사회적 경쟁력을 제고하는 소위 ‘호모 하비쿠스’로 진화할 것이라고 한다
2. ‘실버서퍼(Silver Surfer: 디지털 기기에 능숙하고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 고령층) 혹은 ‘웹버족(Webver: 인터넷을 뜻하는 Web과 노인을 지칭하는 실버의 합성어)’ 이라 불린다.
3. 신세계백화점의 편집숍 케이스스터디(Casestudy)가 브랜드와 협업해서 내놓은 한정판 제품은 발매 당일 ‘완판’으로 유명하다. 케이스스터디는 신세계백화점의 원조 편집숍인 청담 분더샵의 ‘숍 인 숍(shop in shop)’ 형태로 시작했다.
4. 대체육 관련 기술은 올해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CES에서 5대 기술 트렌드로 꼽힐 정도로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세계 대체육 시장 규모는 6조 5천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
5. 게임, P2E가 도입되면 무엇이 좋은가. P2E 게임은 '플레이만 해도 돈을 번다'는 특징 때문에 게임 리텐션(잔여율)과 마케팅 부분에서 큰 효과가 있다.
6. 메타(옛 페이스북)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주목할만한 사회문화적 변화상을 담은 ‘2022년 트렌드 보고서’를 발간했다. 메타는 ‘다양해지는 정체성’을 첫 주제로 꼽으며 젠더 관념이 진화하고, 꾸밈없는 진정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번째 주제로는 ‘재정립되는 관계’가 꼽혔다. 메타는 사람들이 직접 만나지 않고도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번째 변화상으로 ‘더욱 커진 기대’를 소개했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MZ(1980~2000년대 출생)세대에게 가상통화와 디지털 자산 등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 등장했다. ‘확장되는 가치’에도 주목했다. SNS 사용자가 국가에 상관 없이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별로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국경 없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7. 인공지능(AI)과 분산금융(디파이·Defi), 이커머스·핀테크, 헬스테크, 지속가능성. 구글이 22일 오후 ‘2022년 스타트업의 해’를 주제로 가진 아시아·태평양지역 온라인 미디어간담회에서 가장 주목된 분야로 선정된 키워드다.
8. '애드아시아 서울 2023' 조직위원회는 김낙회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총 9개 분과(DX(Digital Transformation)기획, DX프로그램, 재무·스폰서십, 홍보·등록, 비즈쇼케이스, 출판·학술, 이벤트·프로듀싱, 호스피탈리티, 쇼크리에이티브)로 구성했다.
9. 전장사업 확대 승부수 전략은 동종업계 타 기업이나 플랫폼을 추가 인수해 시너지를 내는 <볼트 온(Bolt-on)> 전략이다.
10. 스콧 릭비(Scott Rigby) 어도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최고 기술 고문은 “모바일 퍼스트를 선호하는 새로운 유형의 온라인 소비자를 이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올해 아태지역 비즈니스 경쟁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이 디지털 경험 개선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지만 금전적 투자만 가지고는 우위를 가릴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는 규모에 따른 개인화를 2022년 비즈니스의 핵심 과제로 꼽았다. 이를 위해 통합 데이터, 인사이트에 중점을 둔 분석, 마케팅 자동화가 동반돼야 한다는 것이 지털 리더들의 공통된 목소리라는 설명이다. 글로벌 고위 경영진은 올해 주요 기술 우선 순위로 데이터 및 인사이트(58%), 디지털자산관리(DAM), 콘텐츠관리시스템(CMS), 디지털 양식 등과 같은 콘텐츠(51%) 등을 꼽았다.
11. 이주환 스윗 대표가 실리콘밸리 현지 세일즈와 마케팅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대표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법, 고객에게 접근하는 법, 직원들의 보수 책정법, 마케팅 방법 등 모든 사업 전반을 대표가 스스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좋은 인재는 회사의 비전을 보고 오는 것이 아니다. 비전은 시장 변화에 따라 수정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능력”이라고 했다. “제품을 만들고 어느 시장에 진출할지를 고민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법입니다. 먼저 시장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비자는 기능을 보고 쓰는 것이지 창업자의 회사의 철학을 보고 제품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12. 디지털 중심 소비자 급증, 아태 기업 59% 고객경험 관리에 투자 늘리고 있다. 디지털 고객의 등장과 온라인 소비 패턴에 발맞춰, 고객 경험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디지털에 익숙해진 소비자에게 규모에 관계없이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데 필요한 역량 격차가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실버 크리에이터의 등장 - 모비인사이드 MOBIINSIDE
2022년 한국 여성 뷰티 시장이 미국과 다른 점 4가지 - 모비인사이드
MZ세대 취향의 콘텐츠 - 아시아경제
MZ세대, 대체육인기…“고기라 부르지 마라” - KBS뉴스
"MZ세대 한정판 소유 욕구 해소..의식주 콜래보로 무한확장" - 이데일리
P2E 게임 서비스, 중소 코인 플랫폼 선택도 고려해야 - 동아일보
여행 1인분 시대 혼행 트렌드는? - 국제뉴스
메타버스, 가상통화 뜬다...메타 '2022년 트렌드 보고서' 발행 - MSN
구글 "올해가 스타트업 성장의 모멘텀"... AI·디파이·헬스테크 주목해야 - 한국일보
가상을 현실로 불러오겠다는 디즈니의 전략 - T Times
전장사업 확대 승부수 전략은 '볼트 온' - 팍스넷뉴스
어도비 “올해 비즈니스 핵심은 '규모에 따른 개인화'” - 디지털데일리
아시아 최대 디지털 마케팅 엑스포(EXPO) '애드아시아 서울 2023' 조직위원회 출범 - Brand Brief
“실패를 팔아라”...실리콘밸리서 성공 노하우 찾는 한국 스타트업들
디지털, 성장과 회복의 기회 - 파이낸셜뉴스
디지털 중심 소비자 급증, 아태 기업 59% 고객경험 관리에 투자 늘려 | 아주경제
인사이트 도출)
1.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가상세계에서 살아가는 ‘호모 모빌리쿠스’들은 다양한 취향과 문화적인 즐거움을 찾고, 자기계발과 문화향유의 영역을 확장하면서 사회적 경쟁력을 제고하는 소위 ‘호모 하비쿠스’로 진화할 것이라고 한다
2. ‘실버서퍼(Silver Surfer: 디지털 기기에 능숙하고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 고령층) 혹은 ‘웹버족(Webver: 인터넷을 뜻하는 Web과 노인을 지칭하는 실버의 합성어)’ 이라 불린다.
3. 신세계백화점의 편집숍 케이스스터디(Casestudy)가 브랜드와 협업해서 내놓은 한정판 제품은 발매 당일 ‘완판’으로 유명하다. 케이스스터디는 신세계백화점의 원조 편집숍인 청담 분더샵의 ‘숍 인 숍(shop in shop)’ 형태로 시작했다.
4. 대체육 관련 기술은 올해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CES에서 5대 기술 트렌드로 꼽힐 정도로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전세계 대체육 시장 규모는 6조 5천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
5. 게임, P2E가 도입되면 무엇이 좋은가. P2E 게임은 '플레이만 해도 돈을 번다'는 특징 때문에 게임 리텐션(잔여율)과 마케팅 부분에서 큰 효과가 있다.
6. 메타(옛 페이스북)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속 주목할만한 사회문화적 변화상을 담은 ‘2022년 트렌드 보고서’를 발간했다. 메타는 ‘다양해지는 정체성’을 첫 주제로 꼽으며 젠더 관념이 진화하고, 꾸밈없는 진정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번째 주제로는 ‘재정립되는 관계’가 꼽혔다. 메타는 사람들이 직접 만나지 않고도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번째 변화상으로 ‘더욱 커진 기대’를 소개했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MZ(1980~2000년대 출생)세대에게 가상통화와 디지털 자산 등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 등장했다. ‘확장되는 가치’에도 주목했다. SNS 사용자가 국가에 상관 없이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별로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국경 없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7. 인공지능(AI)과 분산금융(디파이·Defi), 이커머스·핀테크, 헬스테크, 지속가능성. 구글이 22일 오후 ‘2022년 스타트업의 해’를 주제로 가진 아시아·태평양지역 온라인 미디어간담회에서 가장 주목된 분야로 선정된 키워드다.
8. '애드아시아 서울 2023' 조직위원회는 김낙회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맡아 총 9개 분과(DX(Digital Transformation)기획, DX프로그램, 재무·스폰서십, 홍보·등록, 비즈쇼케이스, 출판·학술, 이벤트·프로듀싱, 호스피탈리티, 쇼크리에이티브)로 구성했다.
9. 전장사업 확대 승부수 전략은 동종업계 타 기업이나 플랫폼을 추가 인수해 시너지를 내는 <볼트 온(Bolt-on)> 전략이다.
10. 스콧 릭비(Scott Rigby) 어도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최고 기술 고문은 “모바일 퍼스트를 선호하는 새로운 유형의 온라인 소비자를 이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올해 아태지역 비즈니스 경쟁의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이 디지털 경험 개선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지만 금전적 투자만 가지고는 우위를 가릴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도비는 규모에 따른 개인화를 2022년 비즈니스의 핵심 과제로 꼽았다. 이를 위해 통합 데이터, 인사이트에 중점을 둔 분석, 마케팅 자동화가 동반돼야 한다는 것이 지털 리더들의 공통된 목소리라는 설명이다. 글로벌 고위 경영진은 올해 주요 기술 우선 순위로 데이터 및 인사이트(58%), 디지털자산관리(DAM), 콘텐츠관리시스템(CMS), 디지털 양식 등과 같은 콘텐츠(51%) 등을 꼽았다.
11. 이주환 스윗 대표가 실리콘밸리 현지 세일즈와 마케팅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대표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법, 고객에게 접근하는 법, 직원들의 보수 책정법, 마케팅 방법 등 모든 사업 전반을 대표가 스스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좋은 인재는 회사의 비전을 보고 오는 것이 아니다. 비전은 시장 변화에 따라 수정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창업자의 능력”이라고 했다. “제품을 만들고 어느 시장에 진출할지를 고민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법입니다. 먼저 시장을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비자는 기능을 보고 쓰는 것이지 창업자의 회사의 철학을 보고 제품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12. 디지털 중심 소비자 급증, 아태 기업 59% 고객경험 관리에 투자 늘리고 있다. 디지털 고객의 등장과 온라인 소비 패턴에 발맞춰, 고객 경험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디지털에 익숙해진 소비자에게 규모에 관계없이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데 필요한 역량 격차가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