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더 크고 과감한 브랜드(Bigger, Bolder Brands):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분야의 발전으로 소매업체는 완벽한 개인화가 현실이 되고 "관리된 우연"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4: 인간 배당금(The Human Dividend): 자동화가 점점 더 많은 영역에 침투함에 따라, 인적 서비스와 기술은 점점 더 프리미엄으로 여겨질 것이고 지역사회와 인간 관계는 핵심 유인책이 될 것이다.
2. 오미크론 확산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프라인 매장은 여전히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제한되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홈파티, 홈술족 증가 등으로 주류 매출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3. 2022년 주요 리서치 트렌드 6가지 : 비대면 정성조사는 머지않아 정성조사 표준이 될 것, 짧고 간결한 설문은 이제 권장을 넘어 필수사항, 자사 고객 대상 설문조사 수요가 증가할 것, 마케팅 의사결정을 위한 고객자문단 운영 니즈 증가, 앱을 가진 기업의 필수 조사로 거듭날 UX 리서치, 마케터의 필수 역량 중 하나가 될 설문조사
4. 백화점 호황의 신호탄이 돼 준 더현대 서울의 흥행 성공은 지난 1년 매출로도 확인된다. 더현대 서울은 개점 1년 만에 매출 80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백화점 개점 첫해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의 성공을 ‘MZ 세대 백화점’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더현대 서울의 연령대별 매출을 보면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50.3%에 이른다.
5. 롯데가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1980년~2000년초반 출생)’ 소비자를 잡기 위해 최근 조직 쇄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내 직원간 호칭 변화에 이어 MZ세대 실무진 직원들이 신입사원 면접에 참여하며 직원 채용에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이 직접 기획 개발한 상품 판매도 크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6.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NFT(대체불가능토큰) 예술작품이나 VR(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700평 규모의 대형 공간이 생겨 화제다. VR·AR(증강현실) 업체인 시크릿타운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700평 규모의 코코넛박스'를 만들고 28일부터 일반 관람객을 받는다고 밝혔다.
7. 메타에 따르면 국내 인스타그램에서는 ‘#암호화폐’가 새로운 성공의 의미로 정의됐다. 암호화폐 해시태그는 지난해 대비 383% 이상 늘었다. 메타 측은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이전 세대에 비해 자가 주택 보유율이 낮고, 부채가 높으며, 나이에 비해 가장 적은 재산을 축적하고 있어 새로운 기회의 장을 모색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분석했다.
8. 세계적인 영향력을 축적하고, 문화적 가치를 보여주는 국가 중 하나로 한국을 소개했다. 페이스북 상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K-love’라는 키워드가 전년도 대비 19% 이상 증가했다.
9. 만 19∼34세 청년 절반가량은 본인의 소득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10명 중 4명은 자신이 주관적으로 빈곤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년 10명 중 6명 이상은 본인 명의 거주 주택을 갖고 있지 않으며, 2명 중 1명꼴로 주식·채권·펀드 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0. 인공지능과 컴퓨터 그래픽을 합쳐 만든 가상인물 중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플루언서인 ‘버추얼 인플루언서’로 불리는 이들은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최근 음원 발매, 드라마 출연까지 계획·실행 중이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덴츠,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의 반응을 형성할 4가지 트렌드 제시 - 매드타임스(MAD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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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아티클] 오픈서베이가 선정한 2022 리서치 트렌드 6가지 핵심 요약 - 매드타임스
백화점에는 불황이 없다…더현대 서울, 개점 1년 8000억 매출 돌파 - 국민일보
틀을 깨야 산다…롯데유통. 'MZ기업' 변신 박차 - 에너지경제신문
화제의 메타버스 놀이터 `코코넛박스` - 매일경제
한국서 '암호화폐' 언급 383% 증가 [체크리포트] -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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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세 청년 40% `연소득 2천만원 미만…주관적으로 빈곤` 인식 - 매일경제
직장인의 육아 실태와 육아휴직 제도 활용 현황' 설문조사 실시 - 더드라이브
1. 덴츠는 향후 10년간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 반응을 형성할 네 가지 거시 트렌드를 파악했다.
#1: 유니버설 액티비즘(Universal Activism): 기후변화와 책임 있는 소비에 대한 가치관은 가격과 품질에 관한 전통적인 고려사항 만큼 이미 구매 결정을 주도하고 있다.
#2: 종합적인 사회(Synthetic Society): 소비자들은 구매 여정이 부드럽고 매끄러우며, 새롭고 즐겁기를 기대한다.
#3: 더 크고 과감한 브랜드(Bigger, Bolder Brands):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분야의 발전으로 소매업체는 완벽한 개인화가 현실이 되고 "관리된 우연"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4: 인간 배당금(The Human Dividend): 자동화가 점점 더 많은 영역에 침투함에 따라, 인적 서비스와 기술은 점점 더 프리미엄으로 여겨질 것이고 지역사회와 인간 관계는 핵심 유인책이 될 것이다.
2. 오미크론 확산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프라인 매장은 여전히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제한되고 있지만 지난해부터 홈파티, 홈술족 증가 등으로 주류 매출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3. 2022년 주요 리서치 트렌드 6가지 : 비대면 정성조사는 머지않아 정성조사 표준이 될 것, 짧고 간결한 설문은 이제 권장을 넘어 필수사항, 자사 고객 대상 설문조사 수요가 증가할 것, 마케팅 의사결정을 위한 고객자문단 운영 니즈 증가, 앱을 가진 기업의 필수 조사로 거듭날 UX 리서치, 마케터의 필수 역량 중 하나가 될 설문조사
4. 백화점 호황의 신호탄이 돼 준 더현대 서울의 흥행 성공은 지난 1년 매출로도 확인된다. 더현대 서울은 개점 1년 만에 매출 80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백화점 개점 첫해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의 성공을 ‘MZ 세대 백화점’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더현대 서울의 연령대별 매출을 보면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50.3%에 이른다.
5. 롯데가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1980년~2000년초반 출생)’ 소비자를 잡기 위해 최근 조직 쇄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내 직원간 호칭 변화에 이어 MZ세대 실무진 직원들이 신입사원 면접에 참여하며 직원 채용에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이 직접 기획 개발한 상품 판매도 크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6.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NFT(대체불가능토큰) 예술작품이나 VR(가상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700평 규모의 대형 공간이 생겨 화제다. VR·AR(증강현실) 업체인 시크릿타운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700평 규모의 코코넛박스'를 만들고 28일부터 일반 관람객을 받는다고 밝혔다.
7. 메타에 따르면 국내 인스타그램에서는 ‘#암호화폐’가 새로운 성공의 의미로 정의됐다. 암호화폐 해시태그는 지난해 대비 383% 이상 늘었다. 메타 측은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이전 세대에 비해 자가 주택 보유율이 낮고, 부채가 높으며, 나이에 비해 가장 적은 재산을 축적하고 있어 새로운 기회의 장을 모색하는 경향이 강했다”고 분석했다.
8. 세계적인 영향력을 축적하고, 문화적 가치를 보여주는 국가 중 하나로 한국을 소개했다. 페이스북 상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K-love’라는 키워드가 전년도 대비 19% 이상 증가했다.
9. 만 19∼34세 청년 절반가량은 본인의 소득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10명 중 4명은 자신이 주관적으로 빈곤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년 10명 중 6명 이상은 본인 명의 거주 주택을 갖고 있지 않으며, 2명 중 1명꼴로 주식·채권·펀드 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0. 인공지능과 컴퓨터 그래픽을 합쳐 만든 가상인물 중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플루언서인 ‘버추얼 인플루언서’로 불리는 이들은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최근 음원 발매, 드라마 출연까지 계획·실행 중이로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