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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트렌드] 9월 20일 트렌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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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Z세대가 좋아하는 채용공고는?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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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로나 우려 줄고, MZ세대 운동 붐...실내 스포츠 업종 쑥 - 제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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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자체 캐릭터 '야쿠' 공개…"MZ세대 소통 강화"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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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서핑하며 쓰레기 줍기 MZ세대 ‘플로퍼’ 체험 영상 공개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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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에게 셀럽은 아이돌만이 아니다 - 주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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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거 찾으셨죠? 한글날 마케팅 레퍼런스 모음 - 캐릿GO
7

MZ세대의 무지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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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Z세대 잡아라, 여행사 이색 패키지 앞다퉈 출시 - 여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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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전투를 멈추고 제로 투' 금복주, MZ세대 겨냥 신제품 출시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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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만보 140원, 앱 클릭 100포인트… MZ세대 ‘디지털 폐지줍기’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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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도출

1. 준비하고 있는 기업 이외에 가장 눈길이 가는 채용공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타 지원자들이 많이 확인한 인기공고가 가장 많은 응답을 얻었습니다. 과거 기업 입장에서 일방적으로 진행되던 채용과정이, 좀 더 친절하게 구직자 입장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달라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는 Z세대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싶은 기업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코로나19 대유행에 움츠렸던 실내스크린 골프장과 헬스클럽 등 실내 스포츠 업종이 늘어나고 있다. SNS 소통이 활발한 MZ세대가 운동하는 모습을 기록하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은 모습도 관련 업종 증가세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3. hy는 다양한 연령층에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캐릭터 제작을 기획했다. 이정호 hy 디자인팀 담당은 "오리지널 굿즈 제작과 기획 이벤트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과 친근감 있는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 KB금융 관계자는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즐거움을 미래 세대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운동에 대한 인식이 확산하면 좋겠다” 고 말했다. 

5.  이제 세대나 나이를 기준으로 스타를 나누기보다 Z세대는 유행을 만들어내는 사람, 가지고 놀 방법을 제공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보인다. 연예인이 아닌 사람에게서는 존경할 수 있는지, 따라 하고 싶은지, 나를 위로해주는지 등이 중요하다. Z세대에게 셀럽은 아이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알고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을 포함한다. 

6. 칭찬 포인트 ① 작년에 반응이 좋았던 한글날 이벤트와 연계해 진행했다는 점

   칭찬 포인트 ② 이번에는 재미도 잡았다? 이벤트 참여 방식이 센스 있다는 점

   칭찬 포인트 ③ 발 빠르게 이벤트 시작해 한글날에 진심이라는 이미지를 얻음 

7.  유례없는 물가고와 주식과 가상화폐 하락 등 투자시장의 몰락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청년들이 극단적 절약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 자신의 현재 행복을 위해서 과감히 돈을 쓴다는 이른바 욜로(YOLO)를 추구했던 청년들이 ‘무지출 챌린지’에 도전하는 게 아이러니하다. 

8. 여행사들이 패키지여행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해 상품 다각화에 나섰다. 경험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이 늘어나자 '촌캉스' 등 이들 수요층을 잡기 위한 이색 패키지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9. 금복주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끝없는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MZ세대에게 오늘만큼은 '싸움만 하기엔 인생이 아깝다. 전투를 멈추고 ZERO 2'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주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 하모 씨(38)는 매일 앱 출석이나 광고 시청, 미션 수행 등으로 소소하게 현금이나 포인트를 모으는 ‘디지털 폐지 줍기’에 나선다. 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빅테크가 이용자 규모를 키우기 위해 썼던 전략을 기존 금융사들이 따라가고 있다”며 “이렇게 유입된 소비자들에게 앞으로 얼마나 유의미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등이 과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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