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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9월1일이 기다려진다…원소주 `원소주 온라인몰`에서 판매 재개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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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MZ세대 사로잡은 '베이글'・'도넛'・'미트파이' – 식품외식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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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한정판 추첨 판매”…MZ세대 겨냥 래플 이벤트 활발 – 매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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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성수·신사서 짐 싸는 팝업스토어…MZ 쫓아 백화점 간다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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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편의점에 티셔츠 사러 줄섰다”…이마트24·김씨네과일 팝업 행사 '인기'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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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신상NEWS] CU '도구리 시리즈'‧오뚜기 '1/2 하프케챂 잔망루피 에디션'…인기 캐릭터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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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세계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매거진한경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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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동묘 와인바' '반마리 고등어'… MZ직원 나서니 MZ소비자 '엄지 척' : 뉴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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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네이버, 로컬 창업가와 푸드 비즈니스 브랜딩 실험 나선다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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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지금 일본은] 맛보다는 경험을 판다! MZ세대 맞춤 '스트리트 술집' 화제 – 식품외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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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도출
1. 다음달부터 원소주 22도 제품을 하루 2000병 한정 판매한다. 선착순 판매로 1인당 하루 최대 6병까지 구매 가능하다. 원소주를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한 '드로우(추첨) 판매'도 마련했다.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사몰에서의 원소주 구매 이력이 한 번도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원소주 22도 제품 3000병을 드로우 판매로 진행한다. 당첨자는 당일 오후 5시에 발표되며, 드로우 판매는 배송비 무료 혜택을 위해 4병 묶음 판매로만 진행된다.
2. 베이글과 도넛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올 상반기 내내 SNS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됐던 베이글 전문점의 인기는 점차 확대되면서 매장 수가 빠르게 늘고 있고 신규 베이글 전문점도 속속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도넛은 전문점뿐 아니라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팝업스토어, 편의점 PB상품, 프랜차이즈 신메뉴 등으로도 등장해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트파이 등 다양한 디저트가 등장하면서 기존 인기 디저트 메뉴와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모양새다.
3. MZ세대 사이에서 응모 형태로 판매하는 래플(Raffle)이 인기다. 유통업계는 유입 고객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래플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래플은 제한적인 상품에 비해 구매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응모 형식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일컫는다. 구매 의향이 있어도 당첨이 되어야만 구매가 가능하다. 한정수량이라는 점에서 소비자의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4.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백화점 방문자 수가 늘어나면서 패션업체들이 젊은이들을 찾아 신사, 성수 등지에 팝업스토어를 열다 다시 백화점으로 회귀하고 있다. 핫플레이스의 임대료가 오른 점도 한몫했다.
5. 이마트24가 김씨네과일과 손잡고 펼친 팝업 행사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대전, 대구, 서울의 매장을 돌며 하루 4시간씩 팝업 형태로 티셔츠를 판매했다. 하루 500장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이뤄져 준비한 물량 중 10여장을 남기고 모두 판매했다.
6. MZ세대(밀레니엄+Z세대)를 겨냥해 인기 캐릭터를 패키지에 담은 신제품들이 출시됐다. CU는 엔씨소프트 캐릭터 ‘도구리’를 담은 콜라보 시리즈 15종을 출시한다. 오뚜기는 MZ세대에게 인기인 ‘잔망루피’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1/2 하프케챂 잔망루피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7. 그야말로 세계관 전성시대다. 문화 콘텐츠는 말할 것도 없고 제품, 캐릭터 등 요즘 뜬다는 브랜드에는 사람을 몰입하게 만드는 세계관이 존재한다. 산업,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상을 넘어 하나의 신드롬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세계관. 그 세계는 왜 존재하고, 사람들은 허구의 가상 세계에 왜 이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8.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소비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기업 의사결정에서 MZ 직원들의 입김이 커지고 있다. 동아일보가 국내 주요 소비재·유통기업 44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MZ 소비자를 잡기 위해 “MZ 직원에게 주도권을 부여한다”는 기업이 72.7%(32곳)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기업 의사결정에서 막후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MZ 캐비닛’으로 소비시장의 히트 상품을 줄줄이 탄생시키고 있다.
9. 네이버가 지역에서 작지만 특색있는 푸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를 대상으로 '로컬 푸드 브랜드 스쿨' 교육 프로그램을 10주간 시작한다. 이들 로털 SME들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10. 최근 젊은 세대는 음식의 맛 이전 공간이 가지는 경험적 요소를 더욱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짙다. 일본에서는 카페와 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소 생소한 위치에 문을 여는 ‘스트리트 술집’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

인사이드 도출
1. 다음달부터 원소주 22도 제품을 하루 2000병 한정 판매한다. 선착순 판매로 1인당 하루 최대 6병까지 구매 가능하다. 원소주를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한 '드로우(추첨) 판매'도 마련했다.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사몰에서의 원소주 구매 이력이 한 번도 없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원소주 22도 제품 3000병을 드로우 판매로 진행한다. 당첨자는 당일 오후 5시에 발표되며, 드로우 판매는 배송비 무료 혜택을 위해 4병 묶음 판매로만 진행된다.
2. 베이글과 도넛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올 상반기 내내 SNS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됐던 베이글 전문점의 인기는 점차 확대되면서 매장 수가 빠르게 늘고 있고 신규 베이글 전문점도 속속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도넛은 전문점뿐 아니라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팝업스토어, 편의점 PB상품, 프랜차이즈 신메뉴 등으로도 등장해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미트파이 등 다양한 디저트가 등장하면서 기존 인기 디저트 메뉴와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모양새다.
3. MZ세대 사이에서 응모 형태로 판매하는 래플(Raffle)이 인기다. 유통업계는 유입 고객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래플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래플은 제한적인 상품에 비해 구매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을 경우 응모 형식으로 판매하는 방식을 일컫는다. 구매 의향이 있어도 당첨이 되어야만 구매가 가능하다. 한정수량이라는 점에서 소비자의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4.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백화점 방문자 수가 늘어나면서 패션업체들이 젊은이들을 찾아 신사, 성수 등지에 팝업스토어를 열다 다시 백화점으로 회귀하고 있다. 핫플레이스의 임대료가 오른 점도 한몫했다.
5. 이마트24가 김씨네과일과 손잡고 펼친 팝업 행사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대전, 대구, 서울의 매장을 돌며 하루 4시간씩 팝업 형태로 티셔츠를 판매했다. 하루 500장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이뤄져 준비한 물량 중 10여장을 남기고 모두 판매했다.
6. MZ세대(밀레니엄+Z세대)를 겨냥해 인기 캐릭터를 패키지에 담은 신제품들이 출시됐다. CU는 엔씨소프트 캐릭터 ‘도구리’를 담은 콜라보 시리즈 15종을 출시한다. 오뚜기는 MZ세대에게 인기인 ‘잔망루피’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1/2 하프케챂 잔망루피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7. 그야말로 세계관 전성시대다. 문화 콘텐츠는 말할 것도 없고 제품, 캐릭터 등 요즘 뜬다는 브랜드에는 사람을 몰입하게 만드는 세계관이 존재한다. 산업,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상을 넘어 하나의 신드롬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세계관. 그 세계는 왜 존재하고, 사람들은 허구의 가상 세계에 왜 이토록 열광하는 것일까?
8.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소비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기업 의사결정에서 MZ 직원들의 입김이 커지고 있다. 동아일보가 국내 주요 소비재·유통기업 44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MZ 소비자를 잡기 위해 “MZ 직원에게 주도권을 부여한다”는 기업이 72.7%(32곳)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기업 의사결정에서 막후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MZ 캐비닛’으로 소비시장의 히트 상품을 줄줄이 탄생시키고 있다.
9. 네이버가 지역에서 작지만 특색있는 푸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를 대상으로 '로컬 푸드 브랜드 스쿨' 교육 프로그램을 10주간 시작한다. 이들 로털 SME들을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10. 최근 젊은 세대는 음식의 맛 이전 공간이 가지는 경험적 요소를 더욱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짙다. 일본에서는 카페와 같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소 생소한 위치에 문을 여는 ‘스트리트 술집’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